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김지민의 집안 반대를 언급했다.
이날 단합을 위해 모인 아들들을 새신랑 김준호, 김종민의 결혼 이야기로 포문을 열었다.
‘미우새’의 자격 기준에 대해 탁재훈은 "두 분이 집안에서 부모님들이 결혼 반대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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