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친 측 "임신 알고 회피한 적 없다…오히려 감금·폭행 당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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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남친 측 "임신 알고 회피한 적 없다…오히려 감금·폭행 당해" [전문]

'하트시그널3' 출연자였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사실 고백과 함께 남자친구의 인적사항을 폭로한 가운데, 남자친구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서민재의 남자친구 정 모씨의 법률대리인 로엘법무법인 측은 "정 모씨는 서 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를 했고, 본인의 부모에게도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서은우 씨는 2025.5.2.경 본인 명의 SNS 계정에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5.3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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