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시안, 父 따라 축구인 길로…"내 영구결번 20번 달고 뛰어"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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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子 시안, 父 따라 축구인 길로…"내 영구결번 20번 달고 뛰어" (냉부해)

이동국이 축구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 시안 군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전 축구선수 김남일과 이동국이 출연한 가운데,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여러분 그것 아시나.이동국 선수가 5남매의 아버지다.4명이 딸이고 막내가 아들인데, 막내 (이)시안 군이 아빠처럼 축구를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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