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비연예인 남자친구 A씨를 저격한 가운데, A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정 모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앞서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A씨와 찍은 커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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