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실을 알린 뒤 남자친구 측이 오히려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통보를 보냈다며 폭로에 나선 것인데요.
그녀에 따르면, 임신 사실을 통보한 후 남자친구는 연락을 피했고 , 최근에는 스토킹 혐의로 형사 고소를 예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복되는 공개 폭로, 신상 노출은 도를 넘었나 서민재는 남자친구의 SNS 계정 태그 , 주소 유추 가능한 위치 공유 , 가족 신원 공개 까지 하며 상황을 계속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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