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랭킹 4위 코리 샌드헤이건(미국)이 데이비슨 피게레도(브라질)를 압도하며 타이틀전 진출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모이네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샌드헤이건 vs 피게레도’ 메인이벤트에서 샌드헤이건은 2라운드 4분 8초 TKO승 을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경기 후 더 리더는 “누구나 무적이 될 수는 없다.난 항상 준비돼 있었다”고 전하며 미들급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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