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이정재의 소식가 면모에 당황했다.
이정재는 박준면이 들고오는 거대한 그릇을 보더니 "이게 5인분이야?라며 당황했고, 염정아는 이정재를 가리키며 "소식좌이시다"라고 설명했다.
감자탕을 직접 맛 본 이정재는 "맛있다"고 칭찬하더니 "음식 잘하신다.이렇게 많은 양의 간을 맞추기 어렵다는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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