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40) MBC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50분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임현주와 다니엘 튜더(43) 부부의 딸 아리아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때 프리랜서를 선언한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은 갑자기 임현주에게 "빨리 퇴사해"라며 프리 선언을 권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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