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으로 거의 한 달 가까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이 4일(한국시간) 예정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도 결장하는 게 확정되면서 지난 8시즌 동안 기록했던 리그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손흥민을 발 부상 때문에 6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하게 됐지만, 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에는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며 손흥민의 부상 복귀 시기를 예상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통틀어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세운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단 7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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