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멤버들이 두려움에 떠는 가운데, 김종국만은 "무서워하다 죽어도 죽는 거고 안 무서워하다 죽어도 죽는 거다"며 "좋다.신기하다"고 당당히 다리를 건넜다.
무서움도 잠시 한탄강의 절경에 멤버들은 감탄했고, 잔뜩 겁을 먹던 유재석 또한 "경치 좋다"며 여유를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다급해진 유재석과 지석진은 "빨리 가!"라며 황급히 다리를 건넜고, 김종국은 마치 운동을 하듯 온몸을 흔들며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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