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제기차기로 팀을 살렸다.
이날 멤버들은 세리 팀과 유부초밥 팀으로 나뉘어 벌칙을 걸고 레이스를 펼쳤다.
세리 팀은 김종민의 헛발을 기대했지만 멤버들 중 독보적인 제기차기 실력을 가진 김종민은 16개를 넘기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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