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지선이 눈물을 보인 여직원에게 울지 말라고 쓴소리를 했다.
정지선은 "저도 간단하다고 해서 했는데 안 간단했다"며 웃었다.
이예진은 주방에서 불이 나는 상황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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