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주 바보' 이용식이 코미디언 협회의 지인들에게 곧 태어날 손주 팔복이를 자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임하룡은 "나는 벌써 손녀딸들이 고2, 초6이다"라며 손녀들의 사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공개한다.
이용식의 손주 자랑과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의 짠한 부러움이 가득 담길 '조선의 사랑꾼'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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