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4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다가오는 시즌을 대비해 중요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토트넘 훗스퍼의 매디슨을 케빈 더 브라위너의 대체자로 영입하고자 한다"라고 보도했다.
2018-19시즌 레스터에 합류한 매디슨은 첫 시즌 38경기 7골 7도움을 올리며 주전 자원으로 도약했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매디슨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했다.일부 매체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갈등을 겪었다고 했다.이로 인해 감독의 이탈 여부와 별개로 매디슨 역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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