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대체 외국인 투수 코엔 윈의 호투와 홈런 두 방 포함, 7타점을 기록한 문보경의 활약에 힘입어 12-4로 크게 이겼다.
사진=LG트윈스 전날 SSG를 꺾고 5연패 늪에서 벗어난 LG는 이날 2연승을 거뒀다.
이날 시즌 2호이자, 통산 497홈런을 친 최정은 KBO리그 최초 500홈런 대기록에 단 3개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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