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합정동 5층 건물 '65억' 최고가 거래…월 이자만 1600만원, 기대 차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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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합정동 5층 건물 '65억' 최고가 거래…월 이자만 1600만원, 기대 차익 無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매입한 합정동 건물의 기대 차익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입 후 3년이 지났지만 현 시점 예상 시세 차익은 없는 것으로 보았다.

강민경이 건물을 매입했을 당시가 부동산 상승기로 매입 최고가를 넘는 거래 사례가 나오고 있지 않는 것.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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