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매입한 합정동 건물의 기대 차익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입 후 3년이 지났지만 현 시점 예상 시세 차익은 없는 것으로 보았다.
강민경이 건물을 매입했을 당시가 부동산 상승기로 매입 최고가를 넘는 거래 사례가 나오고 있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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