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프'는 지난 3일(한국시간) "PSG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조만간 이강인에 대해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이강인 매각설을 전했다.
그러면서 "PSG는 이강인을 이적시킬 의사가 있다"며 "이강인을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낮은 가격에 팔겠다는 것은 아니다.PSG가 책정한 이강인의 구체적인 이적료는 아직 불확실하다.시즌이 끝난 뒤 구단과 선수 측이 만나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겨울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던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털 팰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이강인의 유력한 행선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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