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초대 우승 팀의 영광을 안았다.
알아흘리는 우승 상금으로 1000만 달러(약 140억원)를 받는다.
멘디는 이번 대회 9경기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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