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왼쪽)과 이승기 ◇‘견미리 사위’ 이승기, 처가 손절 이승기는 지난달 29일 소속사 빅플래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된 상황”이라고 알렸다.
견미리의 남편이자 이승기의 장인은 주가 조작으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2011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상민은 지난 2004년 가수 출신 배우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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