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서은우)가 남자친구를 폭로한 가운데 도움을 요청했다.
4일 서민재는 "저 임신시킨 정OO이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연락왔다.형사 처벌할 거라고"라며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제가 바라는 건 애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다.도와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
서민재는 남성에게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쩌냐.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하냐"고 연락했고, 남성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답장을 못 했다.내일 연락 주겠다"라고 했지만 이후 연락 두절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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