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경기 강행한 셰플러 “라운드 끝내는 게 1타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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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경기 강행한 셰플러 “라운드 끝내는 게 1타 지키는 것”

스코티 셰플러(사진=AFPBBNews) 결국 3일 오전 7시 15분부터 2라운드 잔여 경기가 시작됐고, 단독 선두였던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날 늦은 시간인 오후 3시 15분에 3라운드를 출발했다.

이날 어둠 속에서도 18번홀 플레이를 진행해 끝내 경기를 마친 셰플러는 “잔여 경기를 치르기 위해 내일 아침 일찍 돌아와야 할텐데, 1타를 잃더라도 18번홀을 마무리하는 게 에너지 측면에서 더 이득이다.내일 잔여 경기를 한다면 이후 최종 라운드까지 5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하는데, 그렇게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1타를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18번홀을 마무리해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빨리 끝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셰플러는 PGA 투어에서 통산 14번 54홀 선두로 출발해 8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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