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관광지가 일본의 상징 '후지산'을 모방해 작은 언덕 꼭대기를 흰색 페인트로 칠했다가 조롱거리가 됐다.
대표적으로 해당 관광지의 상징인 '산'이 실제로는 작은 언덕에 불과했다.
한 관광객은 "입장료가 아깝기만 하다"고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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