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자란 '채소의 왕'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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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자란 '채소의 왕'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출하

태안 안면도에서 유럽에서 '채소의 왕'으로 불리며 고급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가 지난달 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태안 안면도에서 유럽에서 '채소의 왕'으로 불리며 고급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가 지난달 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안면읍 창기리의 한 농장에서는 1000㎡(약 300평) 면적의 하우스에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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