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006280)의 면역글루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액 1억달러(약 1400억원) 달성은 2분기 실적에서 판가름날 전망이다.
이어 “전년도 7월 출시한 알리글로의 올해 실적달성 가능성은 2분기 처방·매출실적을 보면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알리글로)가 리베이트를 많이 줄 수 있도록 높은 출고가를 책정했다”며 “여기에 올해 한번 더 (출고가)를 올렸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공격적인 판매(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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