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업무방해 50대, 출소 몇시간 만에 국밥 엎고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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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업무방해 50대, 출소 몇시간 만에 국밥 엎고 재수감

출소 당일 김밥집에 들어가 국밥을 엎은 50대 상습 업무방해범이 결국 다시 교도소로 보내졌다.

포장이 안된다는 말에 격분해 행패를 부린 A씨는 2024년 6월 서울북부지법에서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 받고 수감됐다가 상고심 중 형기가 만료되면서 이날 아침 일찍 출소한 상태였다.

특히 A씨는 이번 범행 이전에도 2021년 11월 인천지법에서 업무방해로 징역 1년2개월을, 2023년 1월 춘천지법에서 업무방해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수감되는 등 여러 차례 업무방해 혐의로 실형을 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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