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부정수급 건수 및 액수 또한 모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건보 자격 상실 후 부정수급을 받은 인원이 1만7011명이었다.
건강보험증 대여·도용 등을 통한 건보 급여의 부정 수급을 하다가 적발된 인원도 41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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