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부산 광안리어방축제 9∼1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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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부산 광안리어방축제 9∼11일 열려

부산 수영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광안리 해변과 수영사적공원 일대에서 '제23회 광안리어방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수영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꾸며진다.

광안리어방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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