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 인구' 붕괴 함안군, 어린이 친화시설로 소멸위기 극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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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인구' 붕괴 함안군, 어린이 친화시설로 소멸위기 극복 나서

경남 함안군이 보육 인프라 확대와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지역 내 어린이 친화시설을 잇따라 조성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군은 어린이가 지역에서 잘 성장할 수 있는 보육 인프라와 생활인구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어린이 친화시설 조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지역에 많아질수록 보육 환경 등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어린이 친화시설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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