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육격차 해소… '영유아 학교 시범 사업'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북교육청 교육격차 해소… '영유아 학교 시범 사업' 추진

충북도교육청은 2일 유보통합(유아보육통합)의 일환으로 '2025 영유아 학교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영유아학교, 유아활동도우미, 특별한 영유아 교육활동, 언제나 책봄 이음책 보급, 다보듬 학습공동체 운영 등이다.

도교육청은 3월부터 어린이집 7곳을 정해 '어-초 이음교육 시범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