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한 PSG는 이날 패배로 정규리그에서 처음 2연패를 당했다.
전반 20분 스트라스부르의 코너킥 상황에서 볼이 PSG 수비수 루카스 에르난데스 몸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면서 자책골이 됐다.
이강인은 전반 42분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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