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교동 고분군의 역사와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교동 고분군과 창녕박물관 일대에서 '달빛 한 아름, 교동 고분군 밤마실'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야간행사 공모사업인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국가유산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야간행사 성격상 개막식은 오는 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