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은 부담"…지난해 팔린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중소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형은 부담"…지난해 팔린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중소형

지난해 매매된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한국부동산원의 '거래규모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매매거래 총 49만2052건 중 43만9095건(약 89%)이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에서 이뤄졌다.

올해 1~2월에도 전체 매매거래량 6만9709건 중 6만2899건(약 90%)이 중소형 단지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