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대표 라면 '너구리'가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3월 다산북스에서 펴낸 '너구리 라면가게' 그림책은 너구리 라면가게 사장인 너구리와 요리사 다시마를 중심으로 라면을 통해 울고 웃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선보였다.
농심은 실제로 '너구리 라면가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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