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4일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대선후보로서의 일정을 시작한다.
전날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후 첫 일정이다.
김 후보는 전날 전당대회에서 합산득표율 56.33%를 얻어 43.47%를 득표한 한동훈 후보를 제치고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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