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
천외천 타격을 하는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시즌 11호 대포와 5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날아 올랐다.
비록 팀은 아쉽게 패했으나, 저지의 성적은 하늘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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