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당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결과가 이달말 발표된다.
2024년 신규 예비지정이 돼 있으나 본지정 평가에 미지정된 대학은 혁신 방향을 유지·보완하는 경우 예비지정 대학 지위를 인정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은 한 두 개의 프로그램 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 전체를 혁신화하기 위한 모델이 필요하다"며 "계속해서 지정을 시도하는 일선 대학 피로도 등을 고려해 올해 최종 선정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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