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의 신인왕 경쟁자 다케다 리오와 야마시타 미유(이상 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나란히 몰아치기에 성공했다.
다케다는 이번 시즌 신인왕 랭킹 포인트 351점을 획득해 1위, 야마시타는 270점으로 2위에 올라 있다.
야마시타는 7개 대회에 나와 6번 컷을 통과했고, 톱10에 3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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