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준법투쟁(준법운행) 이후에도 노사 양측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타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 사측 "통상임금 체계 개편 필요"…노조 "사실상 임금 삭감" 반발.
서울시 또한 통상임금 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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