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중 한 곳은 이강인의 행선지로 아스널을 콕 찍어 거론했다.
이에 더해 또 다른 매체 '알레 파리'는 같은 날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이강인의 기술을 인정하지만 헐값이 아닌 가격에 다른 구단으로 보내줄 용의가 있다"며 "이강인은 아스널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했다.
특히 올 초 프랑스 국가대표 우스만 뎀벨레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화해하면서 원톱을 꿰차고, 1월 중순 이탈리아 세리에A MVP 출신인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이적료 7000만 유로(1130억원)에 오면서 이강인은 벤치로 밀려났고, 교체 순위에서도 4~5번째여서 중요한 경기에선 출전 시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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