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는 법 개정을 예고했다.
2015년 환경부는 전국에 야생 꽃사슴이 1000마리 이상 존재한다고 밝혔다.
꽃사슴처럼 사람 손에서 길러지다 버려진 동물이 생태계를 위협하는 일이 반복되자, 아예 유기 자체를 막겠다는 취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푸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카페 판 미쉐린이 인정했다…" 세계 100위 명단에 올랐다는 '국내 카페' 2곳
"관상용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암세포 싹 잡아준다는 '식물' 정체
[오늘의 운세] 2월 20일 띠별 행운의 음식 추천
조선시대에도 새벽 배송이?… 양반들이 해 뜨기 전에 배달받아 먹었다는 '음식' 정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