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여자친구, 7살 연상 아나운서 곽민선 맞구나!…골 넣고 프러포즈 세리머니 "힘들었을 텐데 감사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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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여자친구, 7살 연상 아나운서 곽민선 맞구나!…골 넣고 프러포즈 세리머니 "힘들었을 텐데 감사해" [현장인터뷰]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으로는 거스 포옛 감독 부임 후 선수들 사이에서 싹 튼 경쟁 의식을 언급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에 참석한 송민규는 "팀적으로 좋은 상황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그런 짐을 덜 수 있는 경기였다"면서 "여기서 만족하는 게 아니라 아직 한 골로 이제 시작했기 때문에 다음 경기도 팀에 도움이 돼 승리로 나아갈 생각"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득점 후 카메라를 보고 뭔가를 건네는 세리머니를 했던 송민규는 "여자친구한테 프러포즈하는 세리머니였다"고 설명하면서 "올 겨울에 결혼식에 예정돼 있어서 프러포즈하는 세리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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