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달 19일 이번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부상 최신 소식을 알렸다.
손흥민이 부상으로 결장 중인 가운데, 9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10득점 기록 달성에 위기가 찾아왔다.
손흥민이 복귀해도 4경기 3골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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