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분 코너킥 상황에서 다이어가 걷어내지 못했고 골대 바로 앞에서 하이다라에게 떨어졌다.
라이프치히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세슈코를 향해 라이프치히가 롱패스를 날렸는데 우르비히 골키퍼가 애매한 위치에서 나오다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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