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상호, 팔척귀 제물로 태아 비칠 생각하며 미소...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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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상호, 팔척귀 제물로 태아 비칠 생각하며 미소...섬뜩

'귀궁'에서 김상호가 팔척귀에게 태아를 제물로 바칠 생각을 했다.

앞선 방송에서 팔척귀를 돕고 있는 풍산으로 인해 영인대군(김선빈)이 팔척귀의 제물로 바쳐지며 목숨을 잃었다.

풍산은 큰 충격에 휩싸인 대비(한수연)에게 영인대군이 팔척귀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왕이 궐에 들인 술사에 의해서 목숨을 잃었다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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