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은 진해성이 먼저 다가와줘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면서 진해성과 같이 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진해성은 박서진과의 친분을 따진다면 압도적으로 자신이 1위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진해성은 박서진에게 "네가 잘돼서 너무 좋다.너 진짜 고생했다"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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