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이 2007년생 샛별 김현오의 데뷔전 데뷔골을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3연승을 포함해 7경기 5승 2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탄 전북은 승점 21을 쌓아 대전(승점 26)에 이어 2위에 올랐다.
8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11위 대구(승점 10·3승 1무 7패)는 10위 제주(승점 11·3승 2무 6패)를 승점 1차로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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