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송민규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콤파뇨와 송민규, 전진우를 공격 선봉에 세운 전북이 경기 첫 슈팅을 선제 득점포로 연결했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엔 4만8천8명이 들어차 2월 22일 서울-FC안양 경기(서울월드컵경기장)의 4만1천415명을 뛰어넘는 이번 시즌 K리그1 최다 관중 신기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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