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감축을 진행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클럽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직원을 해고했다.
또 "마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기여한 바는 부인할 수 없다.그녀는 1999년 맨유의 역사적인 트레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3년에는 그 헌신을 인정받았다"라며 "그녀가 떠나자 맨유와 캐링턴의 직원들은 충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클럽의 우선순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맨유의 트레블에 일조한 직원도 해고하자 클럽 내 직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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