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그의 재산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 후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꺾고, 최종 후보 자리를 차지했다.
김 후보는 당원투표에서 61.25%(24만 6519표)를 획득해 한 후보(38.75%, 15만 5961표)를 20%포인트 이상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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