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인조 잔디 출전 위험성을 평가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발 부상으로 5경기 연속 결장 중인 손흥민은 잔디 위에서 훈련을 받고 있지만, 아직 팀 훈련에 참가할 정도로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손흥민이 오는 9일에 열리는 보되/글림트와의 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 뛸 수 있기를 기대했지만, 준결승 2차전 출전도 불확실하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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